더풋샵, 휴가철 거칠어진 발을 위한 ‘풋실키마스크’ 출시

입력 2016-08-18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격적인 휴가철로, 더위를 피해 바다나 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이들이 많다. 피부 보호를 위해 얼굴과 몸 등에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 주지만, 발 관리에는 소홀하기 쉽다. 잦은 물놀이와 더불어 샌들과 슬리퍼를 착용해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발은, 세균에 오염되거나 각질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 질 수 있다.

풋케어 전문 브랜드 ‘더풋샵’에서 여름철 휴가로 거칠어진 발에 생기를 더해 줄 수 있는 ‘풋 실키 마스크’를 출시 했다. 제품이 양말 형태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촉촉한 피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트 한가운데 부분을 잘라 버선모양의 마스크를 착용한 뒤 특허 출원된 고리부착형 스티커를 발목에 감아 고정하고 20~30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그 이후에는 마스크를 벗고 에센스 잔여물을 피부에 흡수시켜 주면 풋케어에 도움이 된다.

풋실키마스크에 함유된 알란토인과 히아루론산이 거친 피부를 보호해주고, 티트리잎 오일과 파파야 열매 추출물을 통해 이중 보습을 도와준다.

더풋샵 측은 “여름철이 되면 습한 날씨로 인해 발에 무좀균이나 각종 세균의 번식이 더욱 활발할 수 있다. 때문에 샤워 시 발을 꼼꼼하게 씻은 후 발전용 마스크를 사용하면 발 건강 유지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8,000
    • -0.27%
    • 이더리움
    • 3,41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76%
    • 리플
    • 2,003
    • -3.56%
    • 솔라나
    • 134,900
    • -3.71%
    • 에이다
    • 294
    • -5.47%
    • 트론
    • 467
    • -1.89%
    • 스텔라루멘
    • 256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99%
    • 체인링크
    • 15,810
    • -2.35%
    • 샌드박스
    • 49.19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