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배드민턴 男단식 손완호, 2연승 16강 진출

입력 2016-08-14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드민턴 남자단식 간판스타 손완호(28·김천시청)가 16강에 진출했다.

손완호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 파빌리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단식 예선 N조 제 2경기에서 아르템 포치타레브(우크라이나)를 2-0(21-9, 21-15)으로 제압했다.

손완호는 단식 예선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해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손완호는 1세트를 단 14분 만에 21-9로 끝냈고, 2세트 들어서도 줄곧 리드를 지키며 손쉽게 승리했다.

세계랭킹 8위 손완호는 앞서 지난 12일 남아공의 제이콥 마리에칼을 2-0으로 격파했었다.

배드민턴 단식 16강전은 각 조 1위만 올라갈 수 있다. 손완호는 16강전에서 P조 1위로 붙는다. P조에서는 세계랭킹 2위 천룽(중국)의 16강 진출이 유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5,000
    • -0.36%
    • 이더리움
    • 3,46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03%
    • 리플
    • 1,951
    • -2.6%
    • 솔라나
    • 140,800
    • +4.53%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52%
    • 체인링크
    • 16,040
    • +1.58%
    • 샌드박스
    • 48.48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