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기료 누진제 Q&A… 하루 12시간 에어컨 틀면 전기료는?

입력 2016-08-11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 사과글 말투 논란

구당 김남수 침ㆍ뜸, 이제 오프라인서도 교육 가능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위치는?…삼성동ㆍ이태원ㆍ서래마을

오늘날씨, 낮 기온 35도 ‘가마솥더위’…내일 폭염 절정


[카드뉴스] 전기료 누진제 Q&A… 하루 12시간 에어컨 틀면 전기료는?

계속되는 폭염에 전기료 누진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온라인상에서 전기요금 폭탄에 전력사용 제한까지 근거 없는 루머들이 만들어져 불안감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전기료 누진제에 대한 루머들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Q. 하루 12시간 에어컨을 틀면 전기요금 폭탄 나올 수 있나

A. 에어컨의 사용 소비전력, 사용 시간, 사용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다. 가정의 전기 계량기를 확인해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로 전화하면 요금을 알 수 있다.

사이버전력공사 사이트(http://cyber.kepco.co.kr/ckepco/)에서도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Q. 전기를 많이 사용하면 한전이 전력 사용을 제한하나

A. 한전이 임의로 전기를 끊는 경우는 없다.

Q. 한국 전기요금 가장 싼가

A. 원화 기준 한국은 kWh당 111원이다. 일본 209원, 프랑스 157원, 영국 190원, 미국 110원, 캐나다 90원이다. 하지만 이는 나라별 소득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Q. 에어컨 제습기능 사용하면 전기요금 덜 나오나

A. 제습이 냉방보다 사용 전력량이 덜하기는 하나 습기가 많은 날 등은 오히려 전기요금이 더 나올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5,000
    • +1.56%
    • 이더리움
    • 3,372,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3%
    • 리플
    • 1,796
    • +1.3%
    • 솔라나
    • 137,700
    • +3.46%
    • 에이다
    • 274
    • +2.24%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53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01%
    • 체인링크
    • 15,470
    • +4.53%
    • 샌드박스
    • 47.09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