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단기금융상품ㆍ안전자산 상품 비중 60% 육박

입력 2016-07-08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금리 기조와 브렉시트 여파로 시중 자금이 만기가 짧고, 안전한 금융상품에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실세요구불 예금과 6개월 미만 정기예금 등 단기 금융상품은 876조2000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작년 말(848조6000억원)보다 27조6000억 원(3.3%) 증가한 수치로 전체 금융상품의 43.2%를 차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5,000
    • -0.52%
    • 이더리움
    • 3,43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0.57%
    • 리플
    • 2,000
    • -2.91%
    • 솔라나
    • 135,300
    • -2.38%
    • 에이다
    • 294
    • -3.92%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35%
    • 체인링크
    • 15,810
    • -1.56%
    • 샌드박스
    • 48.75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