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몽골 칭기즈칸 공항 입점 쾌거

입력 2016-07-01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탐앤탐스 몽골 9호점 ‘칭기즈칸 에어포트’ 신규 오픈.(사진제공=탐앤탐스)
▲탐앤탐스 몽골 9호점 ‘칭기즈칸 에어포트’ 신규 오픈.(사진제공=탐앤탐스)

탐앤탐스는 지난 달 26일 몽골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몽골 9호점 ‘칭기즈칸 에어포트(CHINGGIS KHAAN AIRPORT)’를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몽골 9호점 점은 1층 입국장 바로 앞에 자리해 입국자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또 출입국자의 편의를 위해 몽골 내 탐앤탐스 최초로 24시간 운영, 시간 구애 없이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

‘칭기즈칸 에어포트’점은 1인 유동인구가 많은 공항에 위치한 만큼 긴 테이블을 배치했다. 프레즐의 제조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오픈바도 설치해 몽골 현지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인 허니버터 브레드, 프레즐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몽골에도 그대로 도입해 제공 중이다.

탐앤탐스 심정호 몽골법인 실장은 “몽골 시장 진출 2년 만에 몽골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공항에 입점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탐앤탐스를 가장 먼저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몽골 현지인과 외국인에게 한국의 커피 문화를 널리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이날 피트럭 ‘탐앤탐스 로드카페’를 몽골에 수출하고, 7월 말부터 탐앤탐스 커피 및 베이커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31,000
    • +2.7%
    • 이더리움
    • 3,321,000
    • +6.7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69
    • +3.93%
    • 솔라나
    • 137,800
    • +5.67%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2%
    • 체인링크
    • 14,250
    • +4.63%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