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 똑순이 면모…낯선 아저씨 접근에 "저리 가. 대박이는 아빠 거다"

입력 2016-05-29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아가 대박이를 살뜰히 챙기며 누나 노릇을 톡톡히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미아방지 실험에서 동생 대박이를 낯선 아저씨로부터 지켜 내는 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 남매는 낯선 사람의 유혹에 뒤를 따라나서 아빠 이동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를 본 이동국은 차분하게 설아를 붙잡고 "아빠가 없을 때 네가 주장이다. 모르는 사람이 사탕 주면 받으면 안 된다.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실험에서 설아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며 낯선 아저씨가 대박이를 데려가려고 하자 "안 된다. 저리가라. 대박이 아빠 거다"라며 동생을 보호했다. 아저씨의 거듭된 유혹에도 설아는 당차게 뿌리쳐 아빠 이동국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이 공동육아 전쟁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4,000
    • -0.52%
    • 이더리움
    • 3,446,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0.6%
    • 리플
    • 1,942
    • -3.09%
    • 솔라나
    • 139,900
    • +4.01%
    • 에이다
    • 289
    • -1.37%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56%
    • 체인링크
    • 15,940
    • +0.38%
    • 샌드박스
    • 48.0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