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경기 12개 시·군에도 동시 발효 "한낮 외출 자제하세요!"

입력 2016-05-20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20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도 군포·성남·가평·광명·양평·이천·하남·수원·고양·동두천·부천·과천 등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된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이 2일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다라"며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쯔양·닥터프렌즈·닥터딩요와 함께하는 국내 최초 계란 축제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최
  • 롯데백화점, ‘노조 조끼 제지’ 논란에 “당사자에 사과, 매뉴얼 재정립할 것”
  • 하반기 서울 청약 경쟁률 평균 190대 1인데...청약통장 ‘탈주’는 한달새 3.7만명↑
  • 대통령실 "캄보디아 韓피의자 107명 송환…초국가범죄에 단호히 대응"
  • 주말 대설특보 예고…예상 적설량은?
  • 李대통령 "형벌보다 과징금"…쿠팡, 최대 1.2조 과징금도 가능 [종합]
  • 환율 불안 심화 속 외국인 채권 순유입 '역대 최대'…주식은 대규모 순유출
  • 알테오젠 웃고, 오스코텍 울었다…주총이 향후 전략 갈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53,000
    • +1.9%
    • 이더리움
    • 4,827,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2.27%
    • 리플
    • 3,018
    • +0.5%
    • 솔라나
    • 205,100
    • +4.91%
    • 에이다
    • 630
    • -0.3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36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710
    • +0.03%
    • 체인링크
    • 20,770
    • +3.18%
    • 샌드박스
    • 204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