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찰 “강남역 묻지마 피의자 정신분열증 심각… 여성혐오 단정 어려워”

입력 2016-05-20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조영남 대작은 관행? 국민 74% ‘부정적’… “그건 사기다”

이집트 여객기 실종, 66명 태운 채 갑자기 사라져


[카드뉴스] 경찰 “강남역 묻지마 피의자 정신분열증 심각… 여성혐오 단정 어려워”

경찰은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피의자 A씨의 범행 동기를 프로파일러를 동원해 분석 중입니다. 어제 경찰은 브리핑에서 A씨가 여성을 노린 것은 맞다고 인정한다면서, 정확한 범행 동기는 프로파일러 분석과 정신의학 전문가 진단 등을 통해 자세히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피의자의 정신분열증이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피의자가 진술하는 여성에 대한 반감이나 피해 망상이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것일 소지가 높아 여성혐오 범행이라고 보기는 현재 다소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2008년부터 모두 4차례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한 전력이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1,000
    • -0.03%
    • 이더리움
    • 3,47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7,400
    • +1.68%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26%
    • 체인링크
    • 14,400
    • +2.49%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