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EXID 솔지 "투앤비 활동 당시, 6년동안 총수입 60만원" 충격

입력 2016-05-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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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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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새집'에 출연한 EXID 솔지가 과거 무명 시절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 새집)에서는 솔지의 자취방이 공개됐다.

이날 솔지는 멤버 혜린과 함께 출연해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비화를 털어놨다.

솔지는 "투앤비로 활동할 때 앨범도 되게 많이 냈고, 되게 많이 불렀는데도 잘 안되서 저 때문인가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투앤비 계약이 끝나갈 때 쯤 '이제 가수하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더라. 활동 5~6년동안 통틀어 수입이 60만원 정도 됐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지는 "막다른 길에서 '이제 가수의 길을 포기해야하나' 생각하던 찰나에 위아래가 잘되서 다행히 잘 풀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투앤비 계약이 끝난 후 가수의 길을 포기하고 원산지 관기사 자격증 공부도 했다고 털어놨다. 솔지는 "당시 FTA가 협약됐을 때라 관리사 직업이 잘 될거라는 말이 돌아서 공부를 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JTBC '헌집 새집'은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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