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동거 시작…과거 고백하며 묘한 기류

입력 2016-05-10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또 오해영’에서 에릭과 서현진이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했다.

9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동거를 시작한 오해영(서현진 분)과 박도경(에릭 분)이 서로의 과거를 털어놓으며 동질감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은 오해영에게 “집에서 나가라”며 엄포를 놓는다. 자신의 실수로 오해영이 한태진(이재윤 분)과 파혼한 사실을 알게 될까 걱정했던 것.

이에 오해영은 도경에게 동명이인의 오해영(전혜빈 분)에 대한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고백한다. 오해영은 “학교 다닐 때 오해영이 두 명이었는데, 다른 오해영은 잘 나갔다. 나는 걔 옆에서 들러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오해영은 "결혼식 전날 차이는 게 아무 일도 아니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다"며 소리쳐 울었다.

이에 도경은 "세상이 나한테 사망선고 내린 기분. 우주에서 방출된 기분. 그게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니냐"라고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오해영이 언급한 ‘예쁜’ 오해영은 도경을 결혼식 당일 이별을 선언한 전 여자친구였던 것. 오해영과 도경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묘한 기류를 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10,000
    • -0.83%
    • 이더리움
    • 3,45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99%
    • 리플
    • 1,949
    • -3.08%
    • 솔라나
    • 140,200
    • +3.7%
    • 에이다
    • 290
    • -1.69%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47%
    • 체인링크
    • 15,990
    • +0.88%
    • 샌드박스
    • 48.12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