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이수민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

입력 2016-05-08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상현(33)이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PGA)
▲박상현(33)이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PGA)

박상현(33ㆍ동아제약)이 8일 경기 성남의 남서울 골프장에서 끝난 GS칼테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코어는 8언더파로 이수민(23ㆍCJ오쇼핑)과 동타를 이뤘지만 2차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9,000
    • +1.81%
    • 이더리움
    • 3,429,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08%
    • 리플
    • 2,281
    • +5.9%
    • 솔라나
    • 138,900
    • +1.54%
    • 에이다
    • 422
    • +3.4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54%
    • 체인링크
    • 14,510
    • +1.82%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