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터미널, 금호기업 흡수합병 한다

입력 2016-05-04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기업은 금호터미널을 합병한다고 4일 공시했다.

완전 모회사와 완전 자회사 사이의 합병 소멸 회사인 모회사 기존 주주의 절대적, 상대적 지분율은 변동이 없어 합병 비율은 1대 1로 정해졌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을 증대하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높임으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오는 20일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6월 24일 합병절차를 최종 마무리하고 같은 달 27일에 합병등기를 할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선제적 구조조정을 통해 그룹 재무구조 개선 등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금호기업의 금호터미널 인수 및 합병도 선제적 구조조정의 일환이며 이를 통해 견실한 홀딩컴퍼니 구축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3,000
    • -0.34%
    • 이더리움
    • 3,40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1.55%
    • 리플
    • 1,958
    • -4.25%
    • 솔라나
    • 133,800
    • -2.55%
    • 에이다
    • 291
    • -3.96%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54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87%
    • 체인링크
    • 15,690
    • -1.81%
    • 샌드박스
    • 48.62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