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모티브, 일본 업체와 971억 계약 취소

입력 2016-04-2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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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티브가 일본 칼소닉칸세이에게 공급하기로 했던 자동차 부품계약이 취소됐다고 25일 공시했다.

S&T모티브는 “취소사유는 회사의 귀책사유가 아닌 공급처의 일방적인 취소”라며 “그간 발생한 비용에 대해 보상을 약속했지만, 당사는 향후 손해배상등 법적인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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