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롤러코스터' 정체, 김구라 "'비투비 서은광' vs '울랄라세션 김명훈'"

입력 2016-04-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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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복면가왕' 롤러코스터의 정체로 비투비 서은광과 울랄라세션 김명훈이 꼽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남성 보컬 '오 샹들리에'와 '롤러코스터'가 브라운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열창했다.

1라운드 투표 결과 롤러코스터가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샹들리에는 가수 휘성의 '위드 미(With me)'를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샹들리에가 복면을 벗자 소년공화국 멤버 원준이 얼굴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롤러코스터'의 정체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150cm대는 아닐 거다"라며 "키 작으면서 노래 잘하는 분 생각해보니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이나 비투비의 서은광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한편, '음악대장'의 7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8인의 복면 가수가 도전한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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