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상사, 자기주식 8000주 소각 결정

입력 2016-04-1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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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상사는 자기주식 8000주에 대한 주식소각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88만9614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14억5600만원이다.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예정기간은 오는 7월 14일까지다.

회사 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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