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지코 귀여운 모습… 가짜 헬기에서 스카이다이빙?

입력 2016-04-10 0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캡처 )
(출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캡처 )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수 지코의 놀란 모습이 화제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퍼펙트 센스'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미각, 시각, 청각, 후각 등 각각의 감각에서 누가 가장 뛰어난 지 겨뤘다.

이날 게스트로 지코와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했다. 사전 감각 테스트를 위해 두 명은 안대와 헬멧을 착용하고 노들섬으로 향했다.

무한도전 제작진과 멤버들은 지코가 노들섬을 헬기장으로 착각하도록 강풍기과 지푸라기를 준비했다. 강한 바람과 얼굴에 닿는 지푸라기로 지코는 노들섬을 헬기장으로 착각했고 진짜 헬기로 착각하고 가짜 헬기에 탑승했다.

이후 가짜 교관이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스카이 다이빙을 즐기시면 됩니다"라고 말하자 지코는 "뭐냐고요, 스카이?"라면서 크게 놀랐다. 가짜 교관이 지코와 함께 뛸 준비를 하자 지코는 입을 크게 벌리며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고 가짜 교관과 함께 제작진이 사전에 준비한 땅위의 매트에 안전하게 뛰어 내렸다.

안대를 벗은 지코는 승용차를 가짜 헬기로 꾸민 사실을 알아채고 웃음을 지으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61,000
    • -0.03%
    • 이더리움
    • 3,42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05%
    • 리플
    • 1,944
    • -4.33%
    • 솔라나
    • 134,800
    • -0.59%
    • 에이다
    • 291
    • -2.6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3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65%
    • 체인링크
    • 15,790
    • -1%
    • 샌드박스
    • 48.51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