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총 9개 팀에서 활약…그만큼 많이 찾았고 문제도 많았다" 자폭?

입력 2016-04-05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가 선수 시절 총 9개 팀에서 활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천수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는 이천수의 냉장고에 붙어있는 자석을 보곤 "냉장고를 보니깐 무슨 자석 같은게 많이 붙어있는데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천수는 "제가 은퇴를 할 때 저희 구단에서 지금까지 뛰었던 팀들의 유니폼을 형상화한 자석을 선물해줬다"고 답했다.

이천수는 이어 "제가 한국 팀 합쳐서 9개 팀에서 활약했다"고 언급했고, 안정환은 "그렇죠. 많은 팀에서 이천수를 찾았다는 것죠"라며 띄워주려했다.

하지만 이천수는 "그만큼 많이 찾았고, 문제도 많았고"라며 "중간중간에 한 번씩 또 일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옮기게 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2,000
    • -0.5%
    • 이더리움
    • 3,40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1%
    • 리플
    • 1,930
    • -4.27%
    • 솔라나
    • 133,600
    • -1.11%
    • 에이다
    • 289
    • -3.34%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52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48%
    • 체인링크
    • 15,690
    • -1.38%
    • 샌드박스
    • 48.6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