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이천수 “오노 풍자 세레머니, 안정환은 ‘왜 하냐며…’”

입력 2016-04-04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가 2002년 월드컵 당시 ‘오노 풍자 세레머니’에 대해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김흥국에 이어 축구선수 이천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이천수는 “오노 세레머니를 했었는데 당시 홍명보 축구선수가 주장일 때다. 홍명보 선수가 ‘국민들을 위한 세레머니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천수는 “안정환은 ‘뭘 그런걸 하냐’라며 반대했다”고 말해 안정환을 당황케 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전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부인하며 “골을 넣고 생각이 안 났는데 갑자기 생각나 오노 세레머니를 하게 됐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천수는 “당시 제가 오너 역할을 자처했다. 할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제가 앞장서 했다”고 밝혔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7,000
    • +0.52%
    • 이더리움
    • 3,47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25
    • -0.42%
    • 솔라나
    • 128,800
    • -0.16%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9%
    • 체인링크
    • 14,020
    • +0.0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