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자유민주연구원 “민중연합당 통진당 출신 92%”

입력 2016-04-04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민주연구원 유동열 원장은 4일 “민중연합당 소속으로 출마한 총선 출마자 60명을 분석한 결과 김재연 전 의원 등 옛 통진당 활동 경력자가 55명으로 92%에 달했다”고 말했다.

유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구통진당 세력 총선 출마의 반헌법성과 대응 방안’ 토론회에서 “해산된 통진당은 간판만 내렸을 뿐 핵심 세력은 건재하며 이들이 4.13 총선에 출마하는 것은 헌법 가치에 어긋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자유민주연구원에 따르면 통진당 출신 출마자는 민중연합당 외에도 무소속으로 11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헌재가 해산시킨 정당 소속 의원이나 당원의 피선거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하지만 현행법상 위헌 정당 소속 의원이나 당원이 대체정당을 만들어도 정당 해산 등 제재 근거 조항이 없어 출마를 막을 수는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9,000
    • -0.32%
    • 이더리움
    • 3,41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0.27%
    • 리플
    • 1,959
    • -3.92%
    • 솔라나
    • 134,900
    • -1.24%
    • 에이다
    • 292
    • -3.31%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5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57%
    • 체인링크
    • 15,850
    • -1.49%
    • 샌드박스
    • 49.1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