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자동매매시스템 오토스탁? - 주식투자 자금 마련은 평가금 최대3배 부자네스탁론

입력 2016-04-0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오토스탁이 신개념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행운의 50인 무료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오토스탁 자동매매시스템은 주식 매매의 일련의 모든 과정을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하여 주식 투자자들에게 있어 가장 어렵게 여겨지는 종목의 선정, 매수시점, 매도시점, 포트폴리오 관리 위험관리 등의 주식매매의 과정들이 오토스탁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매매로직으로 자동으로 이루어져 주식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부자네스탁론이란? etoday.bujane.co.kr

ㅡ 부자네스탁론 상품 안내-

1. 초기비용 0원 / 취급, 연장, 중도 수수료 모두 無

2. 계좌 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1천만원 보유시 최대 4천만원으로 매수가능)

3. 온라인 간단 대출 (PC상으로 20분 내 신청가능-입금까지 완료)

4. RMS [Risk Management System]통한 위험관리 / 담보율 120% 유지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회사 설립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업체였으며 상담원 또한 증권 및 투자상담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시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3월 2주차 이후 문의가 많았던 팀스, 대원전선, 삼화콘덴서, 제일연마, 대현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증권사/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상담하고 있다.


  • 대표이사
    김태은, 우인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소각결정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서명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오영주, 박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오유인, 오현수, 추헌주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신윤황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9,000
    • +0.86%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