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대박' 흥행 위해 전 세계 35개국 응원... 지하철ㆍ버스 등 광고판

입력 2016-03-22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트리제이컴퍼니)
(사진제공=트리제이컴퍼니)

배우 장근석의 팬들이 스케일 큰 지원사격을 펼쳐 화제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주인공 대길 역을 맡은 장근석은 복수를 위해 왕좌를 원했던 풍운아로 분한다.

이 드라마는 장근석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사극 연기인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세계 각지에 있는 장근석의 팬들이 드라마와 배우의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 10개국, 프랑스, 영국 등 유럽 7개국, 미국, 캐나다 북미 2개국, 멕시코,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 8개국, 호주, 뉴질랜드 오세아니아 2개국,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아랍 3개국, 이집트, 모로코 등 아프리카 3개국까지 총 35개 국가의 팬들이 연합해 장근석을 향한 응원을 펼쳤다.

현재 김포공항, 인천공항, 마트, 버스,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에는 장근석의 대길을 만나볼 수 있는 광고판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서울역 전광판에는 ‘대박’의 티저 영상이 재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버스 정류장 등에서 지속적인 홍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근석의 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물심양면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장근석 역시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근석이 출연하는 드라마 ‘대박’은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연잉군(훗날의 영조)이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담은 스토리다.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7,000
    • -0.15%
    • 이더리움
    • 3,40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1.29%
    • 리플
    • 1,964
    • -3.96%
    • 솔라나
    • 133,800
    • -2.9%
    • 에이다
    • 290
    • -3.97%
    • 트론
    • 468
    • -0.85%
    • 스텔라루멘
    • 255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87%
    • 체인링크
    • 15,690
    • -1.81%
    • 샌드박스
    • 48.62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