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연예인 성매매 알선 기획사 대표 구속… 하룻밤 3500만원까지

입력 2016-03-04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 ‘갤럭시S7·S7엣지’ 오늘부터 사전예약… 사은품도 빵빵해

‘야권 통합’ 김종인 “安 대권 생각에 반대” vs. 안철수 “비겁한 정치공작”

‘썰전’ 전원책 “내가 정당 만들면 단두대당”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방지법 빅브라더 초래” 우려…빅브라더란?



[카드뉴스] 연예인 성매매 알선 기획사 대표 구속… 하룻밤 3500만원까지

소속사 연예인을 국내외 재력가에게 소개해 성매매를 알선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모 기획사 대표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성매매 여성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기업가들에게 연예인 성매매를 알선하고 그 대가로 3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예인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이를 변제해주겠다며 성매매를 부추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성 연예인들은 미국 현지 호텔에서 한차례에 1300만~3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2,000
    • -1.98%
    • 이더리움
    • 3,537,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417,900
    • -2.22%
    • 리플
    • 1,978
    • -2.71%
    • 솔라나
    • 160,300
    • -0.93%
    • 에이다
    • 347
    • -7.71%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77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4.33%
    • 체인링크
    • 18,540
    • -1.9%
    • 샌드박스
    • 97.48
    • +1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