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칭찬 들은 적 없어 독설하는 것”

입력 2016-02-28 0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호통 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혀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나쁜 기억 지우개 특집으로 혜민스님, 윤태호 작가 등이 멘토로 출연해 멤버들의 고민 상담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멘토들은 “좋은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꿔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인생을 바꿔준 한 마디가 있는지 물었고, 박명수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그런 얘기는 들은 적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내가 칭찬을 들은 적이 없어 남에게 독설을 하고 폐부를 찌르게 되는 것”이라며 “내 학생 기록부 보지 않았느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9,000
    • +0.18%
    • 이더리움
    • 3,47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14%
    • 리플
    • 1,946
    • -2.89%
    • 솔라나
    • 136,000
    • +0.59%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2.45%
    • 체인링크
    • 15,930
    • +0.89%
    • 샌드박스
    • 48.96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