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쌍방 폭행 혐의로 경찰조사…소속사 “만취상태 NO…상대가 먼저 폭행해”

입력 2016-02-19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허공 (뉴시스)
▲가수 허공 (뉴시스)

가수 허각의 형인 가수 허공이 쌍방폭행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허공의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이투데이에 “허공이 지인과 가벼운 몸싸움을 벌이다 인천 응급실에 다녀온 뒤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허공이 만취 상태였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신고도 허공이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는 지인이 갑자기 술에 취해 먼저 폭행을 했고 허공이 그것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몸이 밀착되면서 가벼운 몸싸움 정도가 일어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경미 부천 원미경찰서는 허공을 쌍방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공은 이날 새벽 3시 15분께 부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 이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3,000
    • -0.6%
    • 이더리움
    • 3,42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0.99%
    • 리플
    • 2,000
    • -2.91%
    • 솔라나
    • 135,200
    • -2.66%
    • 에이다
    • 294
    • -4.23%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8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65%
    • 체인링크
    • 15,780
    • -1.74%
    • 샌드박스
    • 48.75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