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독일업체와 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6-02-18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독일의 Sigma-Aldrich로부터 12억원 규모의 의약중간체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0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7월 1일까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3,000
    • -0.42%
    • 이더리움
    • 3,42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83%
    • 리플
    • 1,966
    • -4.1%
    • 솔라나
    • 134,700
    • -1.39%
    • 에이다
    • 292
    • -3.63%
    • 트론
    • 468
    • -1.06%
    • 스텔라루멘
    • 255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39%
    • 체인링크
    • 15,850
    • -0.94%
    • 샌드박스
    • 48.51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