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3000원 가락국수 맛집 달인 윤규철 씨, “면발 비결은 볶은 소금!”

입력 2016-02-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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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3000원 가락국수 맛집 달인 윤규철 씨, “면발 비결은 볶은 소금!”

‘생활의 달인’이 3000원 가락국수 달인 윤규철 씨를 찾아갔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화의 달인’ 513회에서는 가락국수의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소개한 가락국수의달인은 서울 동대문구 신당동에 위치한 작은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었다. 주인공은 바로 윤규철(50ㆍ경력 10년) 씨다.

이곳은 방문한 한 고객은 “여기는 면발이 다르다. 먹어보면 누구나 인정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로 달인의 면발은 달랐다. 첫눈에 보기에도 윤기가 흘렀다. 탄력도 다른 면과는 달랐다. 마치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그렇다면 달인의 면발에는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첫 번째 비법은 소금이었다. 바로 볶은 소금이다. 달인은 “소금을 볶아야 소금의 쓴 맛을 잡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밀가루 반죽에 비법 물을 섞어가며 다시 한 번 반죽했고, 반죽을 도마에 옮겨 다시 한 번 반죽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달인은 “잘 모르겠다. 내가 정식적으로 배운 것이 아니다. 선배님(전문가)들이 보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나는 구전에 구전을 통해 배운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저녁 SBS를 통해 방송된다.

*‘생활의 달인’ 3000원 가락국수 맛집 달인 윤규철 씨, “면발 비결은 볶은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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