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사일 발사] 여야 “군, 경계태세에 만전을”

입력 2016-02-08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는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하루만인 8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하자 이를 ‘의도적 도발’로 규정하면서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군에 촉구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북한군이 서해 NLL까지 침범하는 도발을 감행한 것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에 즈음해 연속적으로 도발하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군은 원점 타격의 분명한 의지와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면서 “정부도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안보 협력, 국제 사회와의 공조 외교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도 일부 언론을 통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군은 만반의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0,000
    • +1.51%
    • 이더리움
    • 3,353,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3%
    • 리플
    • 1,793
    • +1.3%
    • 솔라나
    • 137,300
    • +3.47%
    • 에이다
    • 271
    • +1.88%
    • 트론
    • 462
    • +1.54%
    • 스텔라루멘
    • 253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05%
    • 체인링크
    • 15,340
    • +3.65%
    • 샌드박스
    • 47.56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