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파워 워킹화 ‘임펄스’ 시리즈 출시

입력 2016-02-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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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프로스펙스)
(사진제공=프로스펙스)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16 S/S 시즌을 맞아 파워워킹화 ‘임펄스(IMPULS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스펙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임펄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IMPULSE’ 즉, 워킹 시 가해지는 충격 흡수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발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고 바른 보행을 돕는 G-프레임 구조 및 복원력이 뛰어난 이중 미드솔(중창)을 적용해 몸의 하중 분산과 충격 완화 기능을 강화했다.

인솔(깔창) 부분에는 쿠셔닝을 향상시킨 EVA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하며, 아웃솔(밑창)에는 돌출형 러버(Rubber, 고무)를 사용해 평지는 물론, 바위나 자갈과 같은 다양한 지형의 오르막, 내리막길에서 미끄럼을 방지해 온ㆍ오프로드 겸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임펄스 V-레이어(LAYER) 라인은 발등 부분에 베라(설포)가 없이 니트 소재의 신발 갑피가 발을 양쪽에서 비대칭으로 편안하게 감싸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워킹 시 베라가 움직이지 않고 발의 밀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피팅감을 제공한다.

여성용 퍼플, 피치 2가지 컬러와 남성용 네이비, 블랙 총 4가지 컬러 출시됐으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특히, 네이비 컬러 제품은 지난해 ‘2015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워킹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임펄스 보아 라인은 다이얼로 간편하게 신발 끈을 조절할 수 있는 보아(BOA)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힘 들이지 않고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다이얼로 미세한 부분까지 피팅 조절이 가능하다..

임펄스 메쉬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절개가 없는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탁월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임펄스’ 시리즈는 우수한 접지력 및 충격 흡수 기능을 제공해 파워워킹은 물론, 등산이나 트래킹에도 활용할 수 있어 온?오프로드 겸용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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