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백진희, 전인화 앞에서 자살 시도 “제가 사라지면 아줌마 복수도 멈춰지나요”

입력 2016-01-31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내 딸 금사월’ 43회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사월(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득예(전인화 분)는 사월을 결혼식장에서 데리고 나왔지만 사월은 “나는 당신같은 엄마 둔 적 없다. 더 이상 내 인생에 참견하지 말라”고 분노했다.

민호(박상원 분)는 자신의 딸이 사월인 사실을 알고 찾아가 눈물을 흘린다. 또한 기황(안내상 분)과 세훈(도상우 분)은 오월의 사고에 혜상(박세영 분)이 관련된 것을 확신하다.

한편, 득예의 복수를 비롯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사월은 병원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리려고 하고 이 모습을 득예가 목격해 말린다.

‘내 딸 금사월’은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70,000
    • +1.45%
    • 이더리움
    • 2,63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97%
    • 리플
    • 1,741
    • +1.63%
    • 솔라나
    • 111,000
    • +5.9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75%
    • 샌드박스
    • 92.32
    • +2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