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온라인 서명’ 나흘 만에 10만명 돌파

입력 2016-01-21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등 경제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서명한 인원이 10만명을 돌파했다.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천만 서명 운동본부는 “21일 오전 11시 현재 온라인 서명자 수가 11만3,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서명을 제외한 온라인 서명 인원만을 집계한 수치며, 서명운동을 시작한지 나흘만이다.

서명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한 이후 경제계와 국민들 사이에 이슈가 되면서 온라인 서명 사이트의 동시접속자 수가 한 때 8000명을 육박해 서버에 과부하가 생기는 일도 발생했다.

서명운동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명운동은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가급적 온라인 서명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며 “지난 2007년 대한상의가 전국상의와 공동으로 기업체를 대상으로 벌인 ‘한미FTA비준 촉구 서명운동(오프라인으로만 진행)’의 경우 서명인원 10만명을 넘기는데 1년이 걸린 것과 비교하면 이번 서명운동의 열기를 짐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8,000
    • -4.03%
    • 이더리움
    • 3,241,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8%
    • 리플
    • 2,161
    • -4.38%
    • 솔라나
    • 133,100
    • -4.93%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34%
    • 체인링크
    • 13,610
    • -6.14%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