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신입사원, 가구제작·집 수리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6-01-18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스콤)
(사진제공=코스콤)

코스콤은 2016년 신입사원 10명이 지난 14일과 15일 서울과 강원을 오가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연수과정 중 하나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고 회사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을 체험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14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고교생 30여명을 위한 컴퓨터용 책상과 사물함 등을 직접 조립했다. 15일에는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에서 독거노인 주택 내부 도배와 장판, 화장실을 보수하는 해비타트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이미경(23)씨는 “벽지와 장판이 여기저기 뜯어져 있어 우리가 과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동기들이 모두 힘을 합쳐 직접 새 벽지를 붙이고 장판도 새로 까니 마치 새 집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지난 2012년부터 비영리 국제 NGO인 한국해비타트와 연계해 무주택 및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영등포 지역 내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DIY가구제작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6,000
    • -0.6%
    • 이더리움
    • 3,45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43%
    • 리플
    • 1,953
    • -2.45%
    • 솔라나
    • 140,700
    • +4.22%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6,010
    • +0.69%
    • 샌드박스
    • 48.05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