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의 위험성 '타르 성분 위험해'…암 유발

입력 2016-01-14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담배의 위험성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담배 연기 속에는 기관지를 자극하는 나쁜 물질이 대량 들어 있어서 기침을 일으킨다.

담배 연기 속에 있는 타르라는 성분은 암을 유발한다. 니코틴은 신경 세포 간의 정보 전달을 방해한다. 마치 마약같이 담배를 끊기 어려운 것도 바로 이 니코틴 때문이다. 담배를 자주 피우면 폐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담배를 피우면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가 짧아진다. 텔로미어는 유전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짧아진다. 담배로 인해 텔로미어가 짧아져 노화를 촉진한다.

특히 성장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면 몸에 미치는 나쁜 영향도 더 크다. 청소년의 흡연은 어른이 돼 담배를 끊지 못하는 중독성으로 이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1.99%
    • 이더리움
    • 3,02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2.28%
    • 리플
    • 1,682
    • +0%
    • 솔라나
    • 123,200
    • -3.07%
    • 에이다
    • 252
    • -1.56%
    • 트론
    • 432
    • +2.61%
    • 스텔라루멘
    • 217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56%
    • 체인링크
    • 14,870
    • -2.24%
    • 샌드박스
    • 58.56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