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스테파니, 한예종서 무용전공 수재 '깜짝'…"동기들이 날 '할머니'라고 부른다" 폭소

입력 2016-01-1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1대 100')
(출처=KBS 2TV '1대 100')

'1대 100' 스테파니가 발레 영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서 스테파니는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스테파니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전공 중인 수재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몇 학년에 재학 중인지 물었다.

이에 스테파니는 "스케줄이 많아서 출석을 잘 못하기도 했고 3년간 휴학을 했다"며 "10학번으로 들어갔는데 아직 2학년이다. 난 87년생인데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95년생이라 점심시간마다 탈탈 털린다"고 만학도의 고충을 털어놨다.

아울러 스테파니는 "동기들이 나를 '할머니'라고 재미로 부르는데 '어, 그래' 하면서도 마음에 상처 많이 받는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MC 조우종의 '12세에 발레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5살 때부터 발레를 했는데 금상, 은상, 동상 다 거르고 '대상'을 탄 타이틀을 가지게 됐다"며 발레 영재다운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스테파니가 도전한 KBS 2TV '1대 100'은 12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40,000
    • -0.43%
    • 이더리움
    • 3,43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1.79%
    • 리플
    • 1,909
    • -5.77%
    • 솔라나
    • 134,200
    • -1.11%
    • 에이다
    • 285
    • -4.04%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41%
    • 체인링크
    • 15,650
    • -1.39%
    • 샌드박스
    • 48.46
    • -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