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넬리 유력 KCM, 전역이 나흘 연기된 이유는?…“영창 처분 중징계”

입력 2016-01-1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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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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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파리넬리가 KCM이라는 추측이 많아진 가운데, 과거 KCM의 군대 전역이 나흘 연기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KCM은 과거 국방부 홍보지원단에서 연예병사로 복무했다. 애초 KCM의 전역은 2013년 7월 31일이었지만, 영창처분 중징계로 나흘 늦은 8월 4일에 전역했다.

KCM은 군 생활 중 휴대전화 무단반입 등 복무규정 위반으로 영창처분 중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역 당일 KCM의 전역식에는 일부 일본 팬들이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찾았지만 별다른 소감 없이 소속사 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KCM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파리넬리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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