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백현 'Dream' "소유 긱스 '썸' 캐미 꺾을 기세" 네티즌 '폭발 반응'

입력 2016-01-07 2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수지, 백현의 'Dream' 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렇게 가다간 소유, 긱스의 '썸' 인기를 꺾을 기세다.

7일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와 그룹 엑소(EXO) 백현이 입맞춘 'Dream'(작곡,편곡;박근태, 최진석/작사: 김이나)이 공개됐다. 'Dream'은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과 JYP 대표 아티스트 간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앨범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풋풋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아 달콤하다" "최고의 러브송이 나왔다" "'썸' 못지 않은 캐미다. 'Dream' 아주 좋다" "두사람의 목소리가 아주 잘어울린다" "수지 백현 호흡 환상이다. 오늘 하루 종일 듣고 있다" "이제 수지도 소유 못지 않은 듀엣걸이 되겠다" "소유, 긱스를 능가하는 듀엣팀이 나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의 반응 중 유독 눈에 띄는 반응은 '소유-긱스' 호흡을 언급하는 것이다. 앞서 소유, 긱스는 지난 2014년 2월 '썸' 듀엣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소유는 권정열과의 듀엣곡 '어깨', 브라더수와의 듀엣곡 '모르나봐'(MBC '모르나봐 ost) 등을 연이어 부르며 '듀엣걸'로 거듭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94,000
    • -0.31%
    • 이더리움
    • 3,42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1.65%
    • 리플
    • 1,940
    • -4.81%
    • 솔라나
    • 135,000
    • -0.66%
    • 에이다
    • 287
    • -3.04%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22%
    • 체인링크
    • 15,730
    • -1.26%
    • 샌드박스
    • 48.48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