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미국서 근황 공개…침대에 누워 어깨드러낸 채 아찔한 포즈

입력 2016-01-07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에이미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
▲방송인 에이미 (출처=에이미 인스타그램 )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leep!!! need more sleep. amy 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이미는 침대에 누워 어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으로 2012년 11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2013년 서울 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모 씨에게 4차례에 걸쳐 졸피뎀 85정을 받아 15정을 복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해 9월 법원에서 벌금 500만원이 확정됐다.

이후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을 가진 에이미에 대해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지만 에이미는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출국 명령처분이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에이미는 결국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1,000
    • -0.55%
    • 이더리움
    • 3,43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76%
    • 리플
    • 2,006
    • -3.65%
    • 솔라나
    • 135,100
    • -3.15%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6
    • -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71%
    • 체인링크
    • 15,880
    • -1.73%
    • 샌드박스
    • 49.1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