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휠라코리아, 임원인사… “재도약의 원년, 화합의 리더십 초점”

입력 2016-01-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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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휠라코리아㈜ 전무 이동식, 휠라코리아㈜ 이사 이동수, 휠라코리아㈜ 이사 김익태.
▲(왼쪽부터) 휠라코리아㈜ 전무 이동식, 휠라코리아㈜ 이사 이동수, 휠라코리아㈜ 이사 김익태.

휠라코리아가 2016년 임원급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1일부로 언더웨어사업본부 이동식 상무를 전무로, 영업총괄본부 이동수 이사보를 이사로, 그리고 상품기획본부 김익태 이사보를 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휠라코리아 측은 "2016년은 창립 이래 첫 브랜드 리뉴얼 단행하는 중요한 해"라며 "휠라의 역사와 함께해 온임원들의 승진인사를 통해 화합의 리더십으로 올 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인사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설명했다.

언더웨어 사업부를 총괄하는 이동식 전무는 1995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 휠라 인티모와 휠라티바 두 가지 언더웨어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이동수 이사는 영업총괄본부 내 영업기획실을 이끌고 있다. 1995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한 이래 영업 관련 업무를 지속 해왔다. 김익태 이사는 1999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상품기획 업무를 주로 맡았으며, GLBH코리아의 디아도라 사업부장 등을 거쳐 올 8월부터상품기획본부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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