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기관의 '사자' 초기비용 0원 신용대환 400% 추가매수

입력 2015-12-24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의 뜨거운 ‘사자’ 행진에 코스피가 사흘째 상승했다. 철강업종을 비롯해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주식매입자금이 부족할때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자네 스탁론" 이 초기비용 0원 상품 출시하여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증권사 신용 대환은 물론 평가금액 400%까지 매수자금 신청이 가능하다.

-부자네스탁론 사용안내 -

1. 초기비용 0원 / 취급,연장,중도 수수료 모두면제

2. 계좌 평가금액 최대 3배한도 (1천만원 보유시 최대 4천만원까지 매수가능)

3. 온라인 간단 대출 (PC상으로 20분 내 신청가능-입금까지 완료)

4. RMS [Risk Management System]통한 위험관리 / 담보율 120% 유지

-그 중 신뢰도가 높은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10월부터 설립 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며 상담원 또한 스탁론 경력 평균 6년 이상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최고의 상품을 선택하여 성공투자를 이룰수 있도록 1:1 전문상담 24시간 상담(☎1644-5448)을 하고 있다.

※부자네스탁론 사용 조건은?

1>-연2.9% - 업계 최저 금리

2>-연3.5% 2년 고정금리 - 업계 최초

3>-평가금액 최대 3배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대환가능 초기비용0원 상담문의

※공통 : 사용기간 최장 5년/ 이자 증권계좌 자동출금/ 로스컷120%/ 현금출금가능※

▲1
▲1

※신청방법은?

-부자네스탁론 전문상담센타 ☎1644-5448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투자성향 및 투자기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20분 내면 신청자금이 증권계좌로 송금된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 TOP5는 엔티피아,뉴프라이드,바른전자,써니전자,코미팜 등이 있다.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신주상장금지가처분)
    [2026.02.2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차상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6,000
    • -1.62%
    • 이더리움
    • 3,047,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5%
    • 리플
    • 2,058
    • -0.77%
    • 솔라나
    • 129,700
    • -1.89%
    • 에이다
    • 397
    • -0.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2.36%
    • 체인링크
    • 13,560
    • +0.52%
    • 샌드박스
    • 125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