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랠리 준비해 볼까, 신용투자 전략으로 고수익 실현...

입력 2015-12-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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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2000선을 회복했다. 유가 반등후 외국인 매도세가 약화되고 기관이 매수규모를 확대하면서 지수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남은 거래일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국내 증시는 밸류에이션 이머징과 차별화가 나타나 안도랠리 기대 유효감이 있는 상황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저유가나 환율효과에 따른 수혜주나 수익성이 개선되는 기업을 발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실적과 재무안정성이 우수한 곳으로 관심을 좁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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