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 우주, 컴백 앞두고 연습 도중 부상..내년 상반기로 활동 연기

입력 2015-11-30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인조 걸그룹 와썹의 우주가 연습도중 발등 골절상을 입어 컴백이 연기됐다.

와썹 측은 30일 이투데이에 "우주가 오늘 새벽 컴백을 준비하다가 발등 쪽 부상을 당했다"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았고, 6주 진단이 나와서 컴백이 좌절됐다"고 말했다.

와썹은 12월 새 앨범으로 컴백할 계획이었지만, 우주의 부상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활동을 연기해야했다.

와썹 측은 "우주의 부상 때문에 기존에 잡혀 있던 공연 스케줄은 당분간 6인 체제로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며 "기존에 준비하고 있던 와썹의 기습 컴백도 우주의 회복 기간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 이후로 연기할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진주, 다인, 나다, 나리, 지애, 수진, 우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와썹은 2013년 데뷔해 ‘트월 킹’ 댄스로 화제를 일으켰으며,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Showtime’ 타이틀곡 ‘시끄러워 U’로 활동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1,000
    • -0.35%
    • 이더리움
    • 3,42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36%
    • 리플
    • 2,246
    • -0.49%
    • 솔라나
    • 138,800
    • -0.43%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260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7%
    • 체인링크
    • 14,510
    • +0.42%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