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증권업협회에서 배포, 오후 1시2분34초에 송고된 '4월 셋째주 회사채 발행규모'가 자료 누락 등으로 종전 3463억원에서 5863억원으로 수정됐다. 증권업협회 측은 "자료취합 과정에서 미래에셋, 우리투자, 메리츠증권 등 회원사에서 누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하 수정된 기사)
4월 셋째주에는 산은캐피탈 1000억원 등 총 5863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12일 한국증권업협회는 4월 셋째 주(16~20일)에는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하는 산은캐피탈 147회 1000억원 등 총 28건, 5863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둘째주(9~13일) 발행실적인 20건, 1조627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8건 늘었으나 발행금액은 63.9%나 급감한 수치다.
회사채 발행 자금용도는 운영자금이 4763억원, 차환발행이 1100억원으로 신규 자금조달을 위한 운영자금의 비중이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