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미모의 언니 공개… "미모도 유전"

입력 2015-11-06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현, 언니(사진=코스모폴리탄)
▲설현, 언니(사진=코스모폴리탄)

설현이 친언니와 함께 찍은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은 앞서 9월 창간 기념호에서 설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해당 화보는 설현의 친언니인 김주현 패션 에디터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에디터인 친언니와 함께 촬영한 소감에 대해 "AOA 설현이 아닌 언니와 동생으로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평소보다 더 떨렸다"며 "촬영 중간에 언니가 '굿굿굿'이라고 외쳤을 때 엄청 웃기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긴장감이 많이 풀렸다”고 말했다.

한편 설현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911,000
    • -2.11%
    • 이더리움
    • 4,769,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873,000
    • -0.46%
    • 리플
    • 2,979
    • -1.85%
    • 솔라나
    • 199,100
    • -5.33%
    • 에이다
    • 549
    • -5.34%
    • 트론
    • 458
    • -2.76%
    • 스텔라루멘
    • 325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40
    • -2.41%
    • 체인링크
    • 19,170
    • -5.89%
    • 샌드박스
    • 202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