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생필품 강남 3구에 24시간 내 슈퍼배송 개시

입력 2015-10-07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켓몬스터)
(티켓몬스터)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생필품 전용 쇼핑몰 슈퍼마트의 상품을 주문 후 24시간내 배송하는 ‘슈퍼배송’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전용 콜센터를 구축해 슈퍼환불 제도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슈퍼배송은 티몬의 슈퍼마트 상품을 구매할 경우 전담 택배기사를 통해 24시간 이내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송파, 강남, 서초구 등 3개구에 한해 당일 새벽 5시 이전 주문할 경우 그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티몬은 앞으로 연말까지 서울 전역으로 슈퍼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몬은 기존 티몬 고객센터와 별개로 슈퍼마트 전용 콜센터(1800-7831)도 구축했다. 전용 콜센터에는 생필품 카테고리에 특화돼 있는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상품에 대한 문의는 물론, 배송, 반품, 환불 등에 관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슈퍼마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배송 중 파손되거나 문제가 있을 시에는 콜센터 상담을 통해 주문취소와 동시에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반품 절차에 따라 상품을 반납하면 되도록 ‘슈퍼환불’제도를 실시해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경험을 겪었을 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했다.

티몬은 올 연말까지 고객의 소비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슈퍼마트 품목을 6000종까지 늘려 상품 구색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한익 티켓몬스터 핵심사업추진단장은 “편리한 쇼핑 환경의 구축을 위해 빠른 배송과 전문적인 고객상담, 기다리지 않는 취소 환불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배송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전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27,000
    • +0.57%
    • 이더리움
    • 3,394,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87%
    • 리플
    • 2,225
    • +2.77%
    • 솔라나
    • 138,100
    • +0.88%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92%
    • 체인링크
    • 14,300
    • +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