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서준, 주저 없이 “엄마꺼보단 식당 요리 더 맛나”…문정원 요리 어떻기에

입력 2015-10-0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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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이휘재의 아들 서준이 주저 없이 식당 요리보다 엄마 음식을 선택해 화제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8회는 ‘아빠 한 번 믿어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휘재는 아들 서언, 서준과 문경의 한 식당을 찾았다.

이날 들깨죽을 맛본 서준과 서언은 “우와”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휘재는 “엄마가 해 준게 맛있냐. 이게 맛있냐”고 물었고, 서준은 고민 없이 식당 요리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요리 실력은 유명(?)하다. 이휘재는 과거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아내가 녹화할 때 먹으라며 도시락을 자주 싸준다”며 “동료들과 같이 도시락을 나눠 먹는데 다들 한 입 먹고는 갑자기 ‘배가 부르다’, ‘사실은 밥을 먹고 왔다’며 자리를 뜨더라”고 고백했다.

이휘재는 또 “최근에는 아내가 간장 생선찜을 해 줬는데 그냥 간장맛 이었다”고 말하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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