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트와이스 연애 금지령 언급 “3년 지나고 남자친구 데려오면 밥 사주겠다”

입력 2015-10-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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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 그룹 트와이스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
▲가수 박진영, 그룹 트와이스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

가수 박진영이 JYP에서 데뷔를 앞둔 트와이스의 연애 금지령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진영과 트와이스가 함께 교복 광고를 촬영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이날 인터뷰에서 트와이스의 연애 금지령을 언급하며 “첫 방송 기준으로 3년이다”라며 “3년 지나고 남자친구 데려오면 밥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 지호는 “3년이 아니라 5년쯤은 해야한다”고 말해 박진영을 흐뭇하게 했다.

JYP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케이블채널 엠넷 ‘식스틴(SIXTEEN)’을 통해 멤버를 선발했다. 트와이스는 올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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