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R 홀인원…KIA K9 승용차 부상

입력 2015-10-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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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KLPGA)
▲정희원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KLPGA)

정희원(24ㆍ파인테크닉스)이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정희원은 4일 경기 여주의 솔모로 골프장(파72ㆍ649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로 경기를 마쳤다.

특히 정희원은 12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5000만원 상당의 KIA K9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은 핀 좌측 2m 지점에 떨어진 후 컵으로 빨려들어갔다.

프로 데뷔 후 첫 홀인원이다.

경기를 마친 정희원은 “다른 선수가 홀인원을 할 때마다 ‘나는 언제 홀인원하나’ 막연하게 기다려왔다”며 “티샷을 하고 볼이 잘 가서 ‘핀에 붙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들어갈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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