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에 관심 가져볼만, 주식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

입력 2015-10-01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오후에도 계속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틀간의 조정 끝에 아시아 주요 증시는 다시 반등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대외적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검토가 10월이나 연말로 연기되며 또다시 불확실해진 상황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까지는 배당이 견실하고 실적이 우량한 기업에 투자해 안정성을 높이는 투자 전략이 바람직하다며 최근 3년간 고배당주 중 향후 이익이 증가할 종목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스탁론으로 효과를 톡톡히 보는 사용자들도 늘고 있다. 이중 1/3 가량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고 저점에서 주식을 추가매수하려는 수요였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또한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 하이스탁론, 연 2.7%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7%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7%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구본일,구준모(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5.12.1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율공시)

  • 대표이사
    최웅선,최장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용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취하)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유경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4,000
    • +1.18%
    • 이더리움
    • 2,97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8%
    • 리플
    • 2,029
    • +1%
    • 솔라나
    • 125,200
    • -0.79%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4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3.82%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