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배당시즌 미리 준비해야.. 스탁론 투자자들 재미 더 할까

입력 2015-09-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기준금리 인상 검토가 10월이나 연말로 연기되며 또다시 불확실해진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은 높은 수익률보다 당분간은 방어 전략에 나설 필요가 있다며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기 전까지는 실적개선주·고배당주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배당이 견실하고 실적이 우량한 기업에 투자해 안정성을 높이는 투자 전략이 바람직하다며 최근 3년간 고배당주 중 향후 이익이 증가할 종목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또, 올해 연말 기업이 배당을 확대하거나 자사주를 매입할 가능성이 높다며, “시가총액 상위권에 속한 삼성·현대차그룹의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아 코스피200 전체 배당수익률이 소폭 오를 수 있다. 여기에 배당 소득 증대세제가 적용돼 개별 기업도 배당 규모를 늘릴 수 있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한다.

한편,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심플스탁론>에서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매입과 미수/신용 대환도 가능한 연 2.7% 최저 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신용등급에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고,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또,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한종목에 100% 집중 투자가 가능한 부분도 심플스탁론의 특징이다.

심플스탁론의 스탁론 및 미수/신용 대환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3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심플스탁론 [바로가기]

- 업계 최저 연 2.7% 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증권사 미수/신용 즉시 대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無

※ 심플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32


  • 대표이사
    윤나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일부, 김민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1]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정관 변경에 따른 배당기준일 안내)

  • 대표이사
    김병제,김재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신경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도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9]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50,000
    • -1.87%
    • 이더리움
    • 4,575,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09%
    • 리플
    • 2,855
    • -2.29%
    • 솔라나
    • 191,100
    • -3.39%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7
    • -3.66%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2.72%
    • 체인링크
    • 18,590
    • -1.85%
    • 샌드박스
    • 217
    • +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