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양세찬에 차인 경험…과거 장도연도 호감?

입력 2015-09-24 0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개그우먼 박나래가 양세찬에게 고백을 했던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장도연도 양세찬에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사고 있다.

과거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극한 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유병재,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MC 이영자로부터 "'개그맨 킬러'라는 별명이 있다"는 말을 듣고 "지인도 남자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문을 열어놓았을 뿐"이라고 변명했다.

이어 장도연은 "동료 개그맨 중 마음에 두었던 사람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양세형, 양세찬"을 꼽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이영자는 "양세형, 양세찬은 형제가 아니냐고"고 물어 장도연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양세찬이라는 친구가 있다. 정말 괜찮더라. 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양세찬이 먼저 '고백하지 마라. 우리 사이가 이상해진다'며 먼저 거절을 했다"며 고백도 하기 전에 차인 경험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1,000
    • -0.66%
    • 이더리움
    • 3,459,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69,900
    • -0.75%
    • 리플
    • 1,951
    • -2.6%
    • 솔라나
    • 140,600
    • +4.07%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4%
    • 체인링크
    • 16,000
    • +0.69%
    • 샌드박스
    • 48.1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