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 삼성화재, NEW엄마맘에쏙드는

입력 2015-09-2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산·입덧·임신성 당뇨·조기진통 등 입원비 80% 보장

삼성화재가 기존 자녀보험을 개정해 판매 중인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최초로 임신·출산과 관련한 실손의료비를 보장하고, 출산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산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은 6~8월 두 달간 누적 건수는 6만여 건으로, 월납환산 보험료는 33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월 평균 약 2만여건, 11억원을 달성한 셈이다.

이 보험은 통상적인 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000만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한다. 또 많은 산모들이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단체보험에서는 임신 관련 내역을 보장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개인을 상대로 한 보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넣은 것은 업계 처음”이라고 말했다.

‘태아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도 확대했다. 삼성화재는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따라 태아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만큼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담보를 강화했다. 유치나 영구치에 충치가 생겼을 때 치료비를 주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도 눈에 띈다.

또한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하다. 특히, 암 입원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한다.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일정 가입조건 만족시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상품”이라며 “계속 확대되고 있는 자녀보험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엄마들에게 정말 필요한 보장을 담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75,000
    • -1.29%
    • 이더리움
    • 2,492,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288,500
    • -0.83%
    • 리플
    • 1,631
    • -2.04%
    • 솔라나
    • 104,200
    • -0.29%
    • 에이다
    • 220
    • -4.35%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4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80
    • -2.74%
    • 체인링크
    • 11,310
    • -1.74%
    • 샌드박스
    • 76.6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